제주도에서의 새로운 삶 준비


제주도에서의 새로운 삶 준비





안녕하세요! 쏠메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제주에서의 제2의 삶에 대한

포스팅을 자주 했었는데요,

왜 그렇게 오랜 시간....아마 약 2~3년 됐을겁니다.

이토록 오래 이야기를 한 이유는 사실상

마음의 준비만 했지, 직장, 학군, 그리고 삶의 터전에

대한 것들은 준비가 안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래토록 말만 떠들고 실제로

입도는 하지 못한.....^^;;





그런데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거 같애요!

왜냐하면 약 3개월 뒤면 쏠메이트에

포스팅을 제주도에서 할거 같거든요^^

19년 2월에 제주도로 내려가기로 확정이 되었고

그로 인해 얼른 집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집이야 사실 18년 4월부터 꾸준하게 보고 있었지만

마땅한 매물이 없더라구요ㅠㅠ





제주도에서의 새로운 삶을 위해 가장 먼저

준비중인 것은 누구나처럼 "집" 이겠죠!

저는 그중에서도 농가주택 혹은 단독주택만을

보고 있는데요, 이건 와이프의 로망이 있어서

선택한 것인데 의외로 매물도 없고

또 있다하더라도 그 금액이 어마무시하죠ㅡㅡ;;

그래서 새로운 삶이라고 했으니

그에 걸맞게 매물을 구하기 보다는

좋은 땅을 사서 건축을 하려고 요즘 마음 먹고

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지 150여평, 건축물 30여평!

기역자 모양의 단층짜리 안채와

조그마한 바깥채 두동을 건축하고 나머지는

마당과 텃밭을 꾸미고자 하는.....

뭐 도시에서 생활하다 제주로 내려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계획을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다못해 악담까지 하면서

뭣하러 고생을 해가며 내려가느냐...

분명 1년도 못버티고 다시 올라올거다 등등;;;

사람이 다 틀린데 왜 그런 몇몇 사례를 보고서

일반화 하시는지....ㅠㅠ





제주도에서의 새로운 삶 준비를 위해

지금도 쓰리잡을 병행하며 준비해나가고 있습니다.

누군 능력이 있다라고 말을 하지만

전 능력이 부족해서 몸이 힘들게 투잡 쓰리잡을

병행한다고 생각을 해요ㅠㅠ

얼른 자리가 안정되기만을 바라고

또 그러기 위해서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제주도에 내려갈 꿈을 그리며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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