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여직원들의 면접 시 모습


데이트 여직원들의 면접 시 모습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잘 알려지지 않은 데이트메이트 알바를

하고자하는 여직원들의 면접 형태를 공개해볼까

합니다. 음~ 개인정보가 있으니 두리뭉실

어떠어떠한 스타일과 성격들이 있었다식으로

재미난 에피소드 형식으로 소개해볼게요^^





쏠메이트에 지원을 해주시는 알바생분들은

하루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십니다.

지원서를 받고 합격된 분들에 한해

면접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뭐 사실 서류상으로는 거의 대부분

합격이긴 하죠^^;;

중요한건 실제 면접때 인성이 어떻고,

또 외모가 어떤지를 파악해보면

금방 1분이면 답이 나오더라구요!





먼저 제가 좋아하고 모든 사장님들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스타일의 여직원들!

데이트 여직원이라 함은 자고로 어떤 성격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데,

사회생활을 딱히 많이 해보지도 않은 친구인데

눈치 빠르고 융통성 있고 애교까지 있는!!!

거기다 됨됨이가 된 친구들이라면 두말할거 없이

외모가 부족해도 일단 합격입니다^^

실제로 이런 친구들은 한달에 한두명정도씩

찾아온답니다^^





지금부턴 많이 속상(?)한 케이스입니다.

첫째, 허스키한 목소리와 낮은 저음의 목소리로

불만가득한 말투로 이야기 하는분!

단순히 목소리와 어투만 그런게 아니라

성격 자체가 굉장히 화가 많은 분들이 있어요ㅠㅠ

둘째, 난나야! 하시는분들...

타직원들보다 더 이쁘니 시급 더 달라,

혹은 시간 바쁘니 손님이 나에게 시간맞춰라등...

셋째, 사장보다 더 위에 계시는분들;;;

막말로 본인 마음대로 시스템을 바꿔가며

손님들에게 금액을 더 받는식의 나쁜 형태!

마지막으로 마마걸....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 알려주고 1년이 지나도

알려주고 2년이 지나도 알려주고....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라고 하죠ㅠㅠ





데이트메이트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두가지만을 꼭 찾게 됩니다.

하나는 외모, 또 하나는 마인드!

그런데 외모를 찾던분들이래도 마인드가 안좋으면

불만족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반대로 외모가 조금 떨어져도 마인드가 좋으면

만족도가 오히려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인성이 되고, 됨됨이가 된 알바생들을

더 선호하고 합격을 주곤 한다죠^^

오늘도 지원서 온 친구들을 얼른 연락취해서

더 멋진 직원이 생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분좋게 금요일을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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