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메이트로 근무하다 사장님 된 이야기


데이트메이트로 근무하다 사장님 된 이야기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재미난 에피소드를 하나 갖고 왔는데요,

저희 여직원 중 한명이...

아니 한분의 여사장님이 된 사연이 있어

그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합니다!

이젠 제가 극존칭을 해야겠죠!? ㅎㅎ





쏠메이트와 함께 한 이 여직원은

아주 오랫동안 함께 해왔는데요,

거의 2년간 근무를 해준 고마운 사람이었죠^^

2년간 데이트메이트 관련으로

통화를 한것보다 개인적인 이야기로

통화를 하고 또 식사도 하며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던 사이였습니다.

여기서 많은 대화란 사업 관련 이야기였는데요,

이 친구가 본인만의 아이템이 있다며

그것을 사업구체화 하는데 도움을

저에게 많이 요청하고 또 받아가곤 했습니다.





제가 알려주고 또 노하우가 딱히 없는지라

그냥 제가 운영하는 쏠메이트와 또 쓰리잡들을

이야기 해주며 실무를 바탕으로 한 사례들을

들려주었는데 그런것들도 모두 주워 담으며

자기껄로 만드는 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무튼 그 친구가 진행하는 사업은 바로

남성복을 전문으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인데

조금 독특한 부분은 직접 스타일을 해주고

혹은 웹에서 미리입어보기 기능등을 넣은

재미난 인터랙션을 넣은 아이템이란것입니다.





홈페이지가 오픈되면 여기 쏠메이트에도

꼭 홍보 한번 해달라고 부탁하던데

먼저 제가 옷한번 사입어보고나서

여러분들에게도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데이트메이트로 근무하다 여사장님이 된

저희 여직원이 그냥 뿌듯하고 멋져보이기만 하네요!

나이가 들면서 이런 인맥 하나하나가 참

소중하다는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쏠메이트는 새해 첫날부터 열심히 일을 하고

또 일을 하고 또 하지만...

이상하리만큼 일이 줄어들지가 않는것을

느끼곤 합니다.

일이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업무처리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서인데요, 그 이유가 저는

성실함이 어딘가 잠시 가출을 한게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은 꼭 마음을 다잡고 일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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