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메이트의 좋은 후기 사례


데이트메이트의 좋은 후기 사례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후기글을 하나 남겨보는데요,

약 열흘전에 남겨주신 한분의 고객님의

후기글을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후기는 저희의 가장 큰 자산이기에

얼른 포스팅해야지 하는데 정신머리가 없어

매일 잊어먹곤 하네요^^;;

이젠 정신차리고 제때제때 올리겠습니닷^^






고객님이 처음 연락주셨을때 저에게

수차례 반복된 질문을 주셨던 것중 하나가

"마음에 안들면 어케요?"

였습니다.

최대한 괜찮은 메이트로 매칭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렸지만 불안한 마음이 크셨던지라

시작이 조금 어려웠었다죠^^

저를 믿고 한번 진행해보겠다고 하시어

결국 성사가 되었답니다!

아래는 이용하시고 난 후 몇일 뒤

저희 홈페이지에 남겨주신 내용입니다^^






"저번 1월초 이용한 후기이긴 하지만

도움이 될까해서 남깁니다~

사장님 통해서 예약을 하고

당일날 해당장소로 갔습니다.

전화주신분을 이리저리해서

겨우 찾고 만났는데요,

생각보다 좀 많이 놀랬습니다.

대충 그러려니한 사람이 나오겠지하고

기대가 없었던 이유때문인지

30분동안 당혹함을 숨길수가 없더군요 ㅎㅎ


제가 저녁에 일이 있어 조금 이른 시간에

만났는데 그분이 직장에 반차를

쓰고 저를 만나러 왔다는

말에 다시 한번 놀랬네요.

그렇게 일단은 상대에 대한

외모도 외모지만 매우 따뜻한 인품에

안심을 하고 커피숍에서 잠깐 쉬다가

곧바로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여기서부터...

무지 추울지 알고 불판 가득한

고기집에 갔는데 메이트분이 어찌나

얼굴이 빨개지시던지 맥주 한잔까지

더해져 땀까지...

나름 배려한다고 했는데

숯이 메이트분에게만 열이 갔더라구요ㅠㅠ

불평한마디 없이 오히려 바보처럼

식사하는 모습에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


결론은 너무 제가 다른 업체에서

데였는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생각외로 메이트분 외모도 뛰어났고

성격도 어찌 그리 좋은지..

하지만 반대로,

너무 배려하는 모습에 제가 미안한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담엔 적당히? 배려해주시길^^

다음번 이용때도 위 메이트분으로

꼭 다시 한번 더 볼렵니다.

조금 날 따뜻해지면 꼭 찾아올게요.

(가능하다면 문자로 해당 직원분 성함이라도

알려주세요. 제가 들었는데 기억이.)"






데이트메이트 후기는 오늘 이것과

아직 남은 후기가 더 있어 그것도 곧바로

또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2019년에도 좋은 후기로 시작하여

저도 그리고 데이트메이트 직원들도

모두가 기분 좋게 스타트를 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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