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 여직원에게 선물을 받았네요


메이트 여직원에게 선물을 받았네요





안녕하세요~ 쏠메입니다^^

어제는 다들 아시는 것처럼 발렌타인데이였는데요,

저는 늘 그렇듯이 무심하게 지나가는데

착하디 착하고 이쁘디 이쁜 저희 메이트

여직원들에게 생각치도 못한 선물에

감동을 받는 하루를 보냈었습니다.

추가로 고객님 한분에게도 선물을 받았어요ㅠㅠ






사람마다 성격이 틀리고, 또 사람마다 서로간의

대하는 정도가 틀리기에 아무래도 주관적으로

사람을 대할 수 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조금 더 마음이 가고,

챙겨주고 싶은 메이트 여직원들이 있는데요,

항상 이런 기념일이 있는 날이면

미안하고 또 고맙게도 선물을 늘 챙겨주더라구요!

참으로 고마울수밖에 없죠ㅠㅠ






메이트 여직원 중에서 어제 저에게 초콜릿을

준 친구가 1명 있는데, 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사업 번창하라는 응원까지....ㅠㅠ

제가 이뻐하고 잘 챙겨줘서일까요?

아님 저에게 이쁜짓(?)을 해서 제가 챙겨주는걸까요?

뭐 둘다이겠지만 늘 받기만 하면 미안할거 같아

어젠 저도 받은 만큼의 2~3배를 다 갚아주었답니다 ㅎㅎ






카톡으로 기프티콘만 무려 5장을 구매했는데,

한장 한장 모이니 가격이 꽤 쎄더군요;;

그래도 주는 만큼 큰 리액션으로 인사를 하는

우리 이쁜 메이트 여직원들 덕분에

선물을 하는 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리액션을 너무 과하게 받다 맛들려서

제 지갑이 거덜날수도 있겠지만;;;ㅋ






아무튼 어제 하루는 우리 메이트 여직원들 덕분에

참 기분좋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고객님 한분은 기본 예약금에서 1만원을 더 주시면서

커피 한잔 하라고까지....ㅠㅠ

이래저래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뿌듯한 하루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오는데 모두 차조심, 길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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