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의 첫날 시작


제주도에서의 첫날 시작





안녕하세요~ 쏠메입니다^^

이틀전 미운정 고운정 온갖정이 다든 회사를

떠나고, 좋은 관계였던 사람들과의 마지막 인사까지...

어제 새벽 밤 배를 타고 제주도 집으로 와

간단히 아침식사를 하고 정리도 안된 곳에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하루전만 해도 서울에서 포스팅을 하던 제가

하루아침에 제주도에서 글을 쓰네요^^;






제주도에서의 첫날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제 성격상 스스로 목표를 만들고,

또 미션을 만들어 해결해나가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시작해야 할

미션은 바로 본격적인 집 청소&정리!

그리고 일주일 뒤부터는 정원 관리 및

과실수 관리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ㅎㅎ






물론 쏠메이트 일을 병행하며 두달여간은

저희 집을 온전하고 또 완벽하게 꾸미기 위해

시간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 이후부터는 저도 투잡 혹은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 구직활동을....

아참! 이건 나~~중에 공개하려고 했는데요,

살짝 언급 하나만 하자면...

그거슨~ 바로!!!

"팬션" 업이 되겠습니다!






2018년 신축되어진 아주 고급스럽고 깨끗한

집과 또 아주 드넓은 마당까지...

주변에는 쑥과 고사리가 어마무시하게

자라나고 있어 채취의 재미까지 더한곳이죠 ㅎㅎ

집도 깨끗하고 아주 좋답니다.

방2개에 거실,주방, 그리고 욕실하나!

마당에는 귤나무와 금귤등 과실수도 있어서

언제든 따드셔도 된답니다!

성수기, 비수기 구분하지 않고 1박에

10만원 예상중이오니 추후에 제가 공개를 하면

그때부터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해주셔요!

제주도에서 가장 싼 단독팬션이지 않을까...ㅎㅎ






제주도에서의 첫날 시작인데

아직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멍~하네요 ㅎㅎ

날씨는 그럭저럭 좋은데, 하늘은 별로 깨끗하지가;;

어찌됐든 제주도에 왔으니 오늘 저녁엔

제가 미리 구매해놓은 드럼통으로

멋지게 삼겹살과 목살 한번 구워먹어봐야겠습니다^^

멋진 제 2의 삶이 되길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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