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 여직원의 먹성


메이트 여직원먹성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어제 저녁 서울의 모 지역에서 진행된

데이트메이트가 있었는데 진행중 중간에 갑자기

고객님께서 연락을 주신 일이 있었습니다.

혹시나 저희 메이트 여직원이 마음에

안드시거나 아님 뭔가 기분이 나쁘셨거나 하는 등의

일 때문에 전화를 주셨나 하고 왕긴장모드로

전화를 받았는데 걱정과 정 반대의 전화를....ㅎㅎ






어제 고객님께서 저녁 식사를 할겸 저희

메이트 여직원에게 어떤 음식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단순하게 그냥

"한식 종류면 다 좋아요, 제가 입맛이

약간 옛날 사람 입맛이라..."

라는 답변에 고객님이 일단 살짝 웃음이....ㅎㅎ

그래서 찾아간 곳이 토속식당에 가서

된장과 수육과 그외 등등...

그런데 고객님이 전화주신 이유는....






너~~~무 잘 먹고, 식성이 또래 남자들과

먹는것 같다며 반전의 매력 때문에 너무 좋다며

후한 후기를 데이트 도중 전화를 주신거였습니다 ㅎㅎ

제 입장에서는 어찌나 고마웠는지....ㅠㅠ

다행히도 해당 메이트 여직원이 날씬한 체형인데

살이 안찌는터라 마음껏 먹기도 하고,

또 혼자서 라면2개에 밥도 말아먹는 정도의

대단한 식성을 가져서 제가 고객님들 만나면

적당히 먹으라고 얘기를 할 정도의 친구거든요 ㅋㅋ

그런데 고객님은 그 모습이 너무 좋으셨나보더라구요^^






식사 후 곧바로 배가 부르니 선술집에 갔는데

거기서도 안주킬러;; 소주 한잔에 라면과 새우와

그외 각종 안주까지 너무 잘 먹어서

고객님이 왠지 모르게 계속 더 먹이게 되더라는

말씀을 주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제가 중간에 카톡으로

안주 너무 축 내지 말라고 보냈더니

네~ 라는 답변이 끝;;;

어쨋든 잘먹어서 이쁨받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긴 하더라구요^^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날씬한 체형, 그리고 이쁘고 귀여운 외모라

더욱 반전의 매력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때론 너무 안먹어서 탈인 친구들도 있지만,

또 때론 이렇게 잘먹는 메이트 여직원들도 있답니다^^

어젠 저도 괜시리 야식이 떙기는 저녁이었지만,

여긴 제주도라 배달이;;; ㅠㅠ

아무튼, 재미난 후기 같은 에피소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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