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메이트 제주도로 입도하다


쏠메이트 제주도로 입도하다





안녕하세요~ 쏠메입니다^^

저희집 마당에 있는 조그마한

전등으로 오늘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어제 포스팅 마지막에 했던 말이 생각나

현재 저의 일상을 한번 소개시켜드리고자

또다시 일상스토리를 쓰게 되네요!

내일은 진짜 쏠메 관련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뭐하고 뭘 먹고 사는지,

뭘 보고 사는지,

혹은 무엇을 하며 하는지.....

서울에서 살때와는 180도 바뀐 삶에

제주도에 온지 몇일만에

살이 3키로가 빠지고 온몸이 뻐근하기까지;;;

뻐근한 이유는 위 잡초제거기를 잠깐

마당을 쓸고 다녔다고 어깨가 벌써ㅡㅡ;;

그외에 호미질도 열심히 하고,

삽으로 땅도 파구요 ㅎㅎ






그러다가도 마당 한켠에 피어있는

벚꽃 나무 두그루가 이렇게 반겨줍니다!

쏠메이트가 제주도로 입도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은 서울과의

날씨차이!

여긴 이미 봄이 시작되었고,

벚꽃이며 그외 다양한 꽃들을

볼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뒷마당쪽 텃밭 옆에

아무곳에서나 쑥쑥 자란다고 해서

일명 "쑥" 이 벌써 올라왔습니다.

제가 알기론 4~5월에나 되어야

올라오기 시작한다는데 여기 제주도는

이미 벌써 저렇게나...

조금만 더 자라게 놔두고 쑥된장국이나

전으로 부쳐먹어야겠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조금 의아한데....

제주 특성상 집주변에 당근 밭이 많은데

저렇게 당근들이 마구 뿌려져 있더라구요!

그냥 집어가서 먹어도 되나하고 고민했지만

그래도 남의거라...^^;;




제주도에 입도하면서 정말 많은것이

바뀌고 또 마음도 몸도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짐 정리가 안되어 쏠메이트

관련 업무에 조금 소홀해졌다는것이 있네요^^;;

여유가 생긴만큼 우리 쏠메도

더욱 분발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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