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만난 메이트

 

제주도에서 만난 메이트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저번주인가 저저번주에는 오랜만에 서울로

올라가 저희 메이트 직원 3명과 만났는데

이번에는 제주도에서 만난 사연입니다 ㅎㅎ

친구와 둘이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제주도로 놀러와 그저께 주말에

잠시 만나 식사를 함께 하였네요^^

 

 

 

 

알바를 시작한지 약 1년여 되는 친구들이라

꽤나 가깝고 일도 잘해서 제가 이뻐하는데

제주도에 놀러와 잠깐 시간을 빼서

저를 만나주는게 어찌나 고맙던지요^^;;

맛난 밥은 당연히 덤으로 사줘야겠다 생각이들어

주말이고 또 제주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도민만 안다는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메뉴는 당연히 "회" 였죠 ㅋㅋ

 

 

 

 

봄이면 뭐다!

바로 "도다리" 철이죠~

오직 도다리만 판매하는 횟집인데,

철저히 제주어를 사용하고, 또 알아들어야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ㅋㅋ

심지어 중국인 종업원 분도 제주어로

손님들과 대화를 할 정도니깐요 ㅋ

여기서 저희 메이트 알바들 신나게

도다리를 먹여줬답니다^^

 

 

 

 

한참을 재미나게 대화를 하며

맛있는 음식과 소주한잔까지...

저는 운전기사 역할까지 맡은터라 아쉽게도

사이다만 마시고요ㅠㅠ

식사 후 바닷가앞이라 제가 둘이 사진도 찍어주고,

바다가 보이는 커피숍에서 찐한 커피한잔과

마카롱도 먹으며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힐링되는 조용하고 한적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게 도와줬네요^^

 

 

 

 

제주에서 만난 메이트 알바생들이라

서울에서 보던것보다 더 반갑고 기분이 좋아

꽤나 업된 기분으로 놀았습니다^^

이녀석들도 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마지막 인사를 했는데 과연 그럴지는....ㅋㅋ

제주에서 5박6일간 있는다며 혹시나

제주에서 일 있음 달라는데....ㅡㅡ;;ㅋ

아무튼, 이번 주말엔 참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남을만한 추억이 생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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