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 여알바들이 하고 싶은 말 전달

 

대행 여알바들이 하고 싶은 말 전달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우연히 몇일간 저희 메이트 여알바생들과

근무에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다

그간 있었던 일들을 하소연하며,

이런점 저런점이 개선되었음 좋겠다는

의견들을 내놓아 오늘 제가 그때 나눈

이야기들을 정리하여 소개해볼까 합니다.

 

 

 

 

대행 여알바들이 하고 싶은 말이란,

혹은 개선되었음 하는 부분은 사실

저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는

고객님들에게 하고자 하는 말들이었습니다.

아래 그내용들을 한번 보시죠!

 

 

 

 

1. 우리도 같은 일반직장인이고 투잡으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우리를 마치

술집여자인마냥 취급받는게 싫었다.

2. 사람 대 사람으로써 상호간의

매너를 중요시하여 만남이 이루어졌음 좋겠다.

3. 건전대행인데 반해 비건전으로 다가와

소스라치게 놀란적이 너무 많다.

4. 술을 먹는 직종이 아닌데 계속 술을 권유하여

몸과 마음이 힘들때가 많았다.

5. 다른 대행 여알바들과 비교할때면

조금 불쾌하고 기분이 좋지가 않았다.

 

 

 

 

대체적으로 저 역시 대행 여알바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기도 한데요,

사람이다보니 싫은건 분명히 존재하고

또 그러다보면 재만남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는게 당연한거라 봐집니다.

 

 

 

 

다양한 여알바생들이 있는가하면,

또 더 다양한 고객님들이 계시죠!

수요는 많지만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공급에서 사실 문제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들다고 퇴사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

하루빨리 수요와 공급이 적절하게 운영되기를

저는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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