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에서 사장님으로 변신

 

회사 여직원에서 사장님으로 변신

 

 

 

오늘은 기분 좋은 에피소드가 있어

부리나케 아침일찍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목처럼 저희 쏠메이트에서 열심히

알바를 하던 메이트였으며,

또 낮에는 일반 회사원으로써 일을 하는

친구였었습니다.

 

 

 

 

평소에 옷에 관심이 많던 메이트였는데

제가 알바 면접때 첫인상이 얼굴도 이쁘고,

특히 키와 몸매가 보통 일반인들보다

많이 틀림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다리길이도 서양인처럼 길고, 날씬하고,

키도 약 170정도였었죠.

 

 

 

 

쏠메이트 일을 하다가도 제가 몇번이고

유튜브로 나가거나 1인방송을 하거나

혹은 쇼핑몰을 운영해 모델이 직접 되어

진행해보는건 어떠냐 라고 조금 많이

부추겨주었는데, 그 때 당시에는

그런거 관심없다라고 하더니.....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구요;; ㅋ

그리고 약 4개월 가량 쏠메이트 알바를

간간히 하면서 몇일전 쇼핑몰 여사장이 되어

저에게 소식을 전해주었답니다^^

제가 그쪽으로 가는 길을 안내 했고,

또 잘해낼수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들어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ㅎㅎ

 

 

 

 

여직원에서 여사장으로 바뀐 후부터는

딱 한가지가 변했습니다.

바로.....

근심과 걱정이 산처럼 쌓여,

쏠메이트 일을 더 달라는 등...

아님 쇼핑몰을 어떻게 운영해야하는등의

조바심과 걱정이 쌓여 힘들어하더라구요!

사장되는게 그리 쉬운지 알았나봅니다^^;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여직원이 여사장된

이야기를 간간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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