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사연의 메이트 지원생들

 

안타까운 사연의 메이트 지원생들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저희 쪽으로 지원을 해주신

메이트분들의 에피소드를 준비했는데요,

그 중에서 조금 안타까운 사연들이 있는

이야기만 골라서 소개할까 합니다.

정말 다양한 사연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몇가지만 나열해볼게요!

 

 

 

 

미혼모들의 메이트 지원!

말 그대로입니다.

우리나라에 미혼모의 인구수가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 알진 못하지만 그 수가 어마하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사회복지기관에 장애인, 고아,

미혼모들에게 아주 작지만 소정의 금액으로

후원을 하고 있고, 기관에 찾아가 그 상황들을

눈으로 본적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런 미혼모들이 메이트 지원을 참 많이들 한답니다ㅠㅠ

무슨 일이든 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의 말들을

들을때면 동정심이 들지만 차마 애기를 위해서라도

메이트 업무는 아닌것 같아 늘 돌려보내곤 하네요ㅠㅠ

 

 

 

 

언니와 동생!

의외로 언니와 여동생 둘이서 서울로 상경해

살고 있는 자매가 참 많다는걸 쏠메이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대학생 혹은 직장인으로써

원룸 월세와 생활비, 그리고 동생 학비를

지원하며 살아가는데 금전적으로 많이 부족하다 느껴

메이트 지원을 하곤 한답니다.

현재도 일을 하는 친구가 몇 있긴 한데

저도 사람인지라 조금 더 챙겨주고픈

마음이 드는게 사실이네요^^;;

 

 

 

 

자신감을 잃어버린 메이트!

키 168cm, 몸매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얼굴 역시 연예인 뺨치는 메이트가 있습니다.

성격은 너무 순하고 착해서 탈이 정도로

어디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친구인데,

안타깝게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본인의 외모와

또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다며 좋게 보면

겸손, 나쁘게 말하면 자신감결여에 우울증 초기증상!!!

고객님이 이쁘다, 제가 이쁘다 칭찬을 해줘도

"저같은 애를 이쁘다해줘서 고맙네요..." 라고ㅜㅜ

 

 

 

 

주부들의 메이트 지원!

저희 쏠메이트는 40대 메이트들도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선 돌싱이거나 혹은

주부인 분들이 많습니다.

돌싱은 그나마 괜찮은데 아직 가정이 있는

주부분들이 메이트 지원을 할때면

이걸 받아야되나 말아야되나 한참을 고민하곤 합니다.

필요시 (역할대행) 근무를 할 수 있게

알바생목록에 넣긴 하지만 사실상 일을 크게

많이 주진 않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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