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관리가 가장 힘든 대행업

 

직원관리가 가장 힘든 대행업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조금 넋두리를 하고자 글을 쓰는데요,

저희쪽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메이트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합니다ㅠㅠ

흉만 보면 사실 누워서 침뱉는 격이라

대행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정보도 드릴겸 함께 글을 써보도록 할게요^^;;

 

 

 

 

대행업이라 하면 많은 업종이 있을텐데요,

인력사무소가 가장 흔히들 아는 업종,

그 외에 저희 쏠메이트 처럼 데이트메이트쪽

대행업이 있습니다.

사람을 쓰고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형태의

프리랜서 타입인지라 득과실이 많은

대행업이라고 할 수 있죠.

 

 

 

 

쏠메이트에서 직원관리가 힘들다함은

첫째도 둘째도 바로.....

소속감이 없다는 이유로 너무 불성실하고

또 너무 쉽게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다입니다.

꼰대가 아니라, 동방예의를 지키는 우리나라에선

처음 만나면 안녕하세요~ 헤어질때면

안녕히계세요 라는 아주 가벼운 인사도

대행업 내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순간들이죠.

 

 

 

 

퇴사할때도 마찬가지;;;

저 그만 둘게요, 사정이 있어서... 본업이 바빠서..

혹은 여행가야해서, 일하기 싫어서라는 등의

이유라도 설명을 해주고 퇴사를 해야하는데

여기 대행업에선 어느날 한순간 잠수를 타버립니다.

그동안 함께 해온 시간과 또 함께 해온

정이 있다 하여도 뒤도 안돌아보더군요^^;;

정말 많이 챙겨준 친구들도 역시나

인사한마디 없이 폰을 바꾸기도 하는데

그럴때면 참 많이 속이 상합니다ㅠㅠ

 

 

 

 

직원관리가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대행업에선 어찌보면 당연한 일!

제가 더 잘해주고 더 챙겨주면 힘든일

없어지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그런거

없다는 것도 여기 업종입니다!

대행업을 시작하여 직원관리에 실패한다면

그 순간부터 아주 힘든 날이 시작될거에요~

어쩌면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할수도.....^^;

오늘은 몇몇 직원들 때문에 참으로

많이 힘든 하루였던지라 넋두리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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