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할대행 알바 하다 눈맞은 썰

 

역할대행 알바 하다 눈맞은 썰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가끔씩 저희 업체에서 일을 하는 메이트들이

퇴사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고객님과의 새로운 만남(?)이 되어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도 그 중 역할대행 알바를 하다

눈맞은 저희 메이트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무더운 여름날 8월에

결혼식 하객으로 함께 참석하고자 하는

메이트 역할대행 알바생을 찾는

업무였는데요,

희망하시는 스타일의 메이트를 선별하여

매칭 후 진행이 되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서도 함께 식사를 하며

그 후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나누며

오랜 시간을 함께 하셨는데요...

 

 

 

 

역할대행 알바 를 찾다 어찌어찌하여

고객님이 먼저 눈이 맞고...ㅎㅎ

그런데 일로써 만난 저희 메이트도

싫지는 않았는지 그런 고객님이 마음에 들어

그 이후 약 3번 정도의 만남이 더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4번째 만남이 되던날...

함께 만남을 가지고 있다 역할대행 알바생이

저에게 전화를 한통 주십니다!

 

 

 

 

"사장님 죄송하지만....

고객님과 어찌하다 사귀게 되어

더이상의 알바가 어려울 것 같애요"

헛! 갑작스런 내용에 머리가 띵~~!

자초지종을 알아보니 위 내용대로 그러한

일이 있었고 두분이 이쁜 사랑을 하게 되었다니

저로써는 막을 필요도 막을 이유도 없었죠^^

 

 

 

 

역할대행 알바를 하다 눈맞은썰!

간혹 데이트메이트로 이용하다 그런 경우는

자주 종종 있었지만 역할대행에서는 첨이네요^^

아무쪼록 좋은 인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대행업 서비스를 제공하다 어떨땐

만남 주선을 해주는 커플매니저가 된

기분이 들때도 있네요 ㅎㅎ

다음에도 또 재미난 에피소드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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