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로 이사온 메이트

 

제주도로 이사온 메이트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매우 기분이 좋은 하루인데요,

제목처럼 제가 사는 제주도로 입도를 한

메이트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ㅎㅎ

물론 일로 만난 사이지만 저희 직원이 오니

괜히 내편이 생긴 것 같은 기분?

혹은 동지를 가진 기분이랄까요 ㅎㅎ

 

 

 

 

곧 있음 30대를 맞이하는 메이트인데

새롭게 공부를 한다고 하여 몇달간 쉬길래

공무원이나 그 외 전공을 바꾸는지 알았는데

뜬금없이 필라테스 강사로;;;

그것도 제주에서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차별성이 있는 콘텐츠로 필라테스를 하겠다며

목돈을 들고 제주로 내려온거더라구요^^

 

 

 

 

새롭게 하는 사업인만큼 제가 또 안도와줄수 없죠!

홍보 및 마케팅, 그리고 블로그까지 만들어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그 댓가로는 회 한접시 사는걸로

퉁 쳤습니다 ㅎㅎ

원래는 돈을 받고 하던 저만의 또다른 투잡이지만

제주도로 내려온 저희 메이트 직원에게

어찌 돈을 받고 하겠나요^^

 

 

 

 

그나저나 참 대단하네요!

제주도로 혼자서 이렇게 내려오기가 쉽지않았을텐데...

더군다나 제가 제주도로 내려온지도

모르던 상황에서 연락을 준것도 참 우연이...^^

아쉬운점은 저와의 거리가 무려 40키로 미터라

자주 왕래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제주시내에

갈일이 있을때마다 만나보려 합니다^^

 

 

 

 

제주도로 이사온 메이트 덕분에 오늘 오전

부리나케 공항 근처에서 만나

밥한끼 하고 오느라 포스팅이 늦었네요 ㅎㅎ

저희 메이트와 또다른 재미난 일이

생길것만 같은 느낌에 오늘은 무척 기분도 좋고

설레이기까지 하네요^^

촌동네에 친구 한명 생긴 기분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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