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옆구리가 허전할땐 데메


비오는날 옆구리가 허전할땐 데메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 아침 어쩐일로 새벽 5시경에 눈을 떴는데

제 귀에 들려오는 어마무시한 빗소리!

아마도 빗소리 때문에 잠이 깬거 같은데

저같은 분들이 더러 있으셨나봐요!

왜냐하면 제가 분명 새벽5시 10분쯤 일어났는데

정확히 5시 20분에 당일예약 문의가....;;; ㅎㅎ





아마도 제가 생각한 그것이 맞나봅니다!

비오는날 옆구리가 허전하다는 말을 종종

하는데 바로 그때문인지 새벽부터

연락이 오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심지어 저역시도 비가 오다보니

괜시히 옛날생각도 나고 센치해지기도 하고

또 출근길 운전이 마치 드라이브처럼

멋드러진 음악을 듣기도 하구요^^





중고등학생때는 비오는게 너무나 좋아서

하루종일 CD를 틀고 혼자 머릿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했었죠^^

여름 노래가 나오면 해변을 상상하고,

서로 싸우고 헐뜯는 힙합이 나오면 저도 덩달아

갱스터가 되는 상상도;;;

뭐 지금 생각해보면 중2병이었네요 ㅋㅋ





비오는날 옆구리가 허전한 분들은 얼른얼른

신청을 주셔야할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위에 언급한대로 새벽5시부터

연락이 오기 시작해 출근한지 얼마지나지도 않아

벌써 3건 정도 연락이 온것으로 보면

아무래도 오늘은 많은 분들이 파전에 막걸리가

땡기시는것 같습니다^^





전 오늘 몸조심하며 많은 분들을 케어하기위해

정신과 몸을 가다듬고 있어야겠습니다.

이상하게 전 비오는날 옆구리가 허전한게 아닌

회사에서 잘 깨지는 날인지라;;; ㅎㅎㅎ

오늘은 모두들 즐거운 저녁이 되기를 바라며

저도 오랜만에 부침개라도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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