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덕분에 급체도 이겼냈네요


면역력 덕분에 급체도 이겼냈네요





안녕하세요~ 쏠메입니다^^

주말에 거의 죽다가 다시 살아났는데요,

이유는 급체인지 장이 꼬인건지 장염인지 뭔지;;;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정말 정말 혼이 났었습니다.

제가 약간 무식하게 아파도 병원을 잘 안가는지라

어지간하면 참고 식이요법으로 해결을 해버리는데

요즘엔 그런것 없이 빠릿빠릿하게 병이

낫는듯 해서 그거에 대해서 글을 좀 써서

공유를 해드려볼까 합니다.





중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대한민국

남성분들은 이때부터 몸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 떠나기 시작한다죠^^

몸에 좋은거라면 땅에 떨어진 음식도

줏어 먹을 정도니깐요;;

전 그런데 약간 생각이 틀립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서 건강해질게 아니라

"몸이 아프지 않도록 본래대로 만드는것"

을 목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 제목처럼 제가 챙겨먹고 또 실행하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면역력" 올리기 입니다.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 먹는 보충제로써는

비타민D, 오레가노오일, 마그네슘, 코코넛오일

이렇게 4가지 보충제를 섭취하고 있고,

추가로 소금물과 식초를 가끔씩 섭취하여

몸의 알칼리성을 맞춰주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 급체를 했었을때도 정말 5~6시간은

사경을 헤맬정도로 아팠었습니다.

화장실은 물론이고 거기다 제 딸래미와의 약속을

위해서 공원까지 놀러갔다 오는 바람에 더더욱;;ㅎㅎ

그런데 면역력이 올라가면 사람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빠르게 회복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서 둘로 나뉘어지는것이 바로

면역력이 높은 사람은 매우 빠르게 회복을,

그 반대인 경우엔 당연히 회복이 느리거나

혹은 회복을 못하게 되는 것이죠!





참고로 전 면역력을 올리고나서부터 믿기 힘들겠지만

첫째 당뇨가 완쾌되었습니다.

둘째 왼쪽발의 습진이 무려 8년만에 나았습니다;;

셋째, 입안의 혓바늘이나 잇몸에 피가 안나고,

넷째, 숙취가 예전보다 월등히 없어졌습니다.

그 외에 다양한 변화가 있었지만 가장 좋은건

그 사이 전 감기를 단 1회도 걸리지 않았다는

놀라운 사실이....

뭐 믿거나 말거나겠지만요^^





아무튼 주말에 급체 떄문에 쏠메이트 일도

제대로 못하고 했는데요,

단 하루만에 더워도 이불 푹 덮고

약 20여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언제그랬냐는듯

말끔히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면역력이 올라가면서 잘 아프지 않게 되던데

여러분들도 몸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기 이전에

몸이 아프지 않게 먼저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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