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기피제 집에서 간단히 만들기


모기기피제 집에서 간단히 만들기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오늘은 저희 쏠메랑 주제가 조금 동떨어지지만

조만간(?) 찾아올 일을 대비해서

제가 긴급히 정보 하나 드리고자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찾아올 일이라 함은 모기 관련과

또 더불어 진드기 관련으로 조금 뉴스들이 나오고

실제 피해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어제 저도 새벽 4시 30분에 모기의 윙~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는 그 뒤로 잠한숨 못자고

출근을 했네요!

딸래미 안물리게 하려고 더운데도 이불로

온몸을 꽁꽁 싸맸는데 볼쪽에 결국 한방을...ㅠㅠ

딸래미 안물리게 하려고 전 팬티바람에

일부러 몸에 땀을 내기까지해서 나를 물어라~ 하고

작전을 폈지만 딸이나 저나 다 그냥 다 물렸네요;;





아무튼 모기기피제 및 진드기기피제를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나

혹은 비율이 다들 제각각이고 또 재료들도

다 제각각인것들과는 틀리게

저의 확실한 천연 모기기피제를 한번

공유해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족들과 지인들만 쓰던건데 ㅎㅎ





먼저 준비물이 좀 필요합니다.

티트리오일, 페퍼민트오일, 소독용에탄올, 증류수

이렇게 총 4가지가 필요하고,

추가로 스프레이 공병도 몇개 준비하세요!

이제부터 중요한 모기기피제 비율 입니다.

첫째, 증류수 6, 에탄올 4, 티트리&페퍼민트 10방울씩!

오일은 조금 덜 넣어도 되지만 비율상으로는 맞기에

조금 강한 향으로 만들어 쓰시는게 좋습니다.

두번째 진드기기피제 비율입니다.

증류수 7, 티트리오일 3이에요!

이건 티트리오일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죠.





저같은 경우에는 차량에 하나, 가정에 한개,

유모차에 한개를 항상 챙겨놓습니다.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지만

모기를 죽이고자 함이 아닌 우리 곁으로 다가오지

못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겁니다.

따라서 수시로 온몸에 뿌려주어야만 하는데 그 효과는

타 모기향 제품들 저리 가라입니다^^;

그리고 참고사항 하나!

위 모기기피제, 진드기기피제를 만들고서 3개월이

지나면 그 약효가 거의 사라집니다.

그 이후에는 방향제처럼 쓰셔도 되니 버리지 마시고

상큼하게 이용하셔도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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