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데이트메이트 재밌었던 에피소드


부산 데이트메이트 재밌었던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쏠메이트입니다^^

말도 안되는 기온으로 이번 여름을

뜨겁게 달궈주었는데요, 그렇게 더위가 찾아오면

늘 언제나 부산 지역에서의 연락이

가장 활발한때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역시 물놀이하면 해운대, 광안리, 송정이죠 ㅎㅎ

그런 이유로 얼마전 저희 메이트 여직원의

고백(?)으로 알게 된 하나의 에피소드를

오늘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40도가 넘나드는 온도의 8월달!

부산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부산 맛집에서

여러가지 음식도 경험해보고 싶다며

부산 데이트메이트를 진행시켜달라는

한 고객님의 전화를 받고, 얼른 메이트를 매칭시켜

만남을 성사시킨 사례인데요,

중요한건 2일간의 만남이었습니다!

당일 만나고 저녁에 헤어진 후 다시 다음날

아침일찍 만나는 스케줄이었죠^^





정말 즐겁다고 당일날에는 고객님이 저에게

연락을 주시기까지 했습니다^^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저희 메이트 후기도 주시고요 ㅎㅎ

아무튼 즐거운 부산 데이트를 즐기시고

아쉬운 작별을 하시게 되었는데요,

중요한건 여기서부터입니다.

능력이 꽤 좋으셨던 고객님이라 자주 제주도 및 부산을

오며가며 시간을 보내는 분이셨는데요....





부산에 있는 고객님 지인의 회사로 저희 메이트를

낙하..;; 아니 소개로 취직을 시켜주었다더군요..

헐~~

중소기업이지만 알아본바로는 꽤나 탄탄하고

자유분방한 그런 멋진 회사...

그것도 바닷가 바로 앞!!!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제가 부러워하다니 이미 진것이죠 ㅎㅎ





그래서인지 이 메이트는 그 고객님이 지인분의

회사에 놀러오면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기게 되어버리는 사이가 되어버렸다는 소식이...

물론 건전하게 맛난 음식 사먹는게 전부이지만

어찌됐든 이 두명은 부산 데이트메이트 에서

사장님 지인과 여직원으로 변해버린 관계가 되었죠 ㅎㅎ

아직도 너무 좋다며 출근을 하는 여직원을 볼때면

제가 다 부러울 지경이랍니다 ㅎㅎ





부산 데이트메이트 에피소드 중에선

가장 부럽고 또 다소 황당하면서도 재밌었던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전히 그 직원은 열심히 쏠메이트에서 투잡을

하면서 본업도 열심히 하고 있으며,

혹시나 이 여직원이 궁금한분이 계시다면

부산의 모 바닷가에 가셔서 예약을 주시면

곧바로 만나실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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